소리가 열리네
아이가
소리을 열면
소리가 보여요
푸른 하늘 위로
노인이
절망을 열면
검프른 바다 속으로
흔들리는 거리
하나인 둘
만날 수 없는 소리
푸르른 하늘에서
스스럼이 없어라
아침 저녁
윤 태헌
2023년 7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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