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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Archives: As I Am
“The Joy of Learning”
Live on 8/7/1987 at KCBN by Yoon Wan‑Hee Hello. Summer is a season overflowing with opportunities to learn, surrounded by the lush green of new life. Children learn things they could not learn in the classroom—through travel, hands‑on experiences, and … Continue reading
Posted in As I Am, Devotional Essay, Essay by WanHee Yoon, faith-column, Letter from the Parsonage, Live Broadcasting
Tagged bible, faith, jesus, god, faith-column, joshu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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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의 기쁨
Live on 8/7/1987 at KCBN 안녕하세요? 여름이면 신록의 푸르름 속에 많은 배움의 기회가 우리 곁에 풍성한 계절입니다. 아이들은 그 동안 학교교실에서 배우지 못한 것들을 여행이나 실습을 통해 배우게되고, 어른들도 휴가를 통해서 새로운 문화와 환경에 접하는 기회가 많아지지요? 배운다는 것- 참으로 … Continue reading
거울에 비친 우리의 모습
Live on 4/30/1998 at KCBN 우리는 교회를 다니는 분들을 교인이라고 부릅니다. 그런데 그 교인 중에 과연 구원받은 크리스챤을 어떻게 알 수 있으며, 과연 나 자신은 진정한 하나님의 사람인지 의문을 갖일 때가 있습니다. 교회에서는 주일성수 하고, 남과 비교하여서 많거나 적은 헌금도 … Continue reading
“We Must Acknowledge Our Limitations”
Those who live in a parsonage often experience intense emotional ups and downs. When you hold the threads of life together with so many different people, the climate inside a parsonage can feel more unpredictable than the weather outside. One … Continue reading
우리는 한계성을 인정해야 합니다
목사관에 살고 있는 사람들은 심한 감정의 오름내림 속에 살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다양한 분들과 삶의 끈을 붙들고 함께 살다보면, 목사관의 기후처럼 다양한 곳은 없다고 생각해 봅니다. 어떤 때는 전화 한통화로 웃음을 졌다가, 때로는 울기도 하고, 때로는 일상의 일을 중단한채 … Continue reading
피난민들과 세계이주
요즈음 한국의 경제적 사정이 악화되는 가운데, 많은 분들이 캐나다와 미국으로 경제피난으로 들어오고 있다는 뉴스입니다. 어느 분은 캐나다와 남미를 통해 열악한 환경 속에 생사를 건채, 미국으로 들어오셨다는 분들도 있다는 이야기를 우리는 듣고 있습니다. 고향과 나라를 떠나, 타국으로 정처없는 피난생활을 해야 만 … Continue reading
텃밭의 산상수훈
올해는 여느 해보다도 날씨의 변동이 많은 해인 것 같습니다. 수년 전 만해도 천둥번개가 함께 하는 날들은 손꼽을 정도였으나, 요즈음엔 비와 함께 자주 천둥번개를 볼 수 있습니다. 천둥번개가 ‘우르르 꽝’하고 치면 모든 살아있는 생명들의 마음이 하나가 되는 것을 느끼게됩니다. 즉 두려움이라고 … Continue reading
여름 숲속에서
풀잎에 매달린 아침이슬 방울들을 발끝으로 헤치며 먼동을 맞으러 가는 길은 언제나 설렌다. 산 안개 뽀얗게 아침호흡을 뱉어 놓으면, 어느새 잠이 깬 산새들이 첫 날갯짓을 ‘푸드득’거리며 높은 하늘로 치솟아 오른다. 여름 산의 에너지는 곳곳의 폭포수를 통해 넘쳐흐른다. 수백 년을 비바람에 시달린 … Continue reading
6월이 오면
6월이 오면, 우리 민족에게 잊을 수 없는 역사의 비극을 기억합니다. 올해로 한국전쟁이 휴전된지도 45년이란 세월이 흘렀습니다. 전쟁을 몸소 경험해 보지 않은 저에게 민족의 아픔인 6.25에 대해 말할 수 있는 자격은 주어져있진 않습니다. 그러나 선조들의 아픔과 재난 속에 숨겨져 있는 하나님의 … Continue reading
전통문화와 타종교인과의 갈등
얼마전 신문을 읽다가 같은 기독교인으로서 충격을 받은 뉴스를 읽은 적이 있습니다. 신문의 기사는 교회에 다니는 어느 분이 “절을 교회로 바꾸기 위해 불상을 파괴했다”는 제하에, 제주도의 원명선원의 화강암 불상 750상의 머리를 잘라낸 것이었습니다. 물론 그 분 나름대로의 신앙에 의해서 행동했다고 하겠지만,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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