聖書的 敎會 生成을 향한 變形 演習
제 10 장 변형 연습을 위한 발전적 목회 능력
지금까지 살펴본 연구 질문의 이론적 분석 연구에 근거하여 교회 생성을 위한 변형연습을 한미여성연합 선교회를 통한 인간화의 사역을 실험할 것을 연구반에서 제시했다. 성서적 교회 생성을 향한 변형연습을 통해서 차별로 인해서 생겨난 모든 소외가 평화 속으로 변형되어 들어가기를 바란다. 이중문화가정을 이루고 인종 차별과 여성차별의 이중고로 고난 받고있는 여성들의 견딜 수 없는 소외와 비인간화도 해방되기를 바란다.
이 실험 목회 연구 대상은 첫 단계에서는 Embury한인 회중이였고, 1993년 10월 이후로는 로렌스 한인 교회가 대상이 되였다. 처음부터 현재까지 본 실험 목회의 결과로 탄생한 한미여성연합 선교회가 물론 대상이며, 뉴욕 시내와 인근에 살고 있는 이중문화가정이 되겠다. 1991년 10월 본 논문의 계획서가 수락되기 전 이미 필자가 주장하고 있는 생성사역을 통해서 이미 1991년 8월 23일 한미여성연합선교회가 탄생하고 있었다. 서론에서도 밝혔듯이 이를 위하여 Embury교회 교인의 수락을 위해서 이미 의식화와 인간화 및 생성화의 과정을 실험하는 과정을 간단한 모양이지만 거쳤음을 이자리를 빌려서 밝혀둔다.
개인의 정체성을 확인하는 의식화의 치유과정이 일단계 이고, 의식화된 개인이 잃어버린 대화를 찾을 때의 평등한 모습 속에서 이루어지는 관게적 자아의 회복은 교회의 진정한 모습을 되찾는 생성과정이다. 기초 공동체로서의 관계가 형성이되면 교회는 다시 자원봉사를 통해서 제 3의 단게인 책임적 자아를 찾아나선다. 이것이 세상을 향하여 선택받은 제사장의 모습인 것이다. 이 때 비로서 교회는 선교하는 교회의 모습이며 교회는 교인이 자신의 정체를 찾을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실험목회를 실행한 목표와 시행전략 및 그 결과에 대한 평가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1. 변화 목표 설정
이를 위하여 다음과 같이 한미여성연합선교회내에 사업을 위한 영성훈련원 (Integral Spirituality Workshop)을 두어 각 목표를 1년에 1회씩을 실시했다.
1) 자아 정체성 생성연습
소외와 자기분열로 인한 가정의 분열은 먼저 잃어버린 자아를 찾는데서 해방과 자유의 실마리를 찾을 수가 있다. 이를 위하여 영성훈련원(Integral Spirituality Workshop) 매년 1회 개인치유를 위한 영성 훈련 기초반을 개최한다. 정신조사와 심리상담, 강의, 성경공부, 예배등의 내용으로 수양회 형식으로 3일동안 이루어진다. 사용되여질 자료 및 도구들은 목회능력 개발과 평가에서도 밝혀질 내용으로, 필자가 훈련받은 것들이다: (1) 정신검사 (MMPI-2), (2) 성격검사 (MBTI), (3) 자아발견 강의 I (Homecoming), (4) 촛점 (Focusing) – Anger Treatment, (5) 자아발견 강의 II (Enneagram), (6) 경험과 치유 (Experiencing God – Rainbow Meditation), (7) 호흡과 금식 (모일 때 마다 시작 전에 조금씩) 등이다.
2) 관계적 자아 생성연습
교회내의 가정들이 어려움을 갖고 부부들이 이혼의 사례를 맞는 경우가 이민사회에서 많이 있다. 먼저 부부의 관계개선이 가정을 건강하게 하며 교회를 건강하게 할 것이다. 관계적 자아가 가정내에서 형성이 되는 것이 교회를 교회답게 그리고 선교를 위한 준비가 되는 교회인 것이다
이민 사회의 가장 심각한 관계파괴의 것 중에 하나로 가정내의 폭력을 심각한 문제로 보고, 학대받는 여성들을 위한 프로젝트로 연구반은 세웠다. 따라서 한미여성연합선교회의 영성훈련원(Intergral Spirituality Workshop II-1)의 제 2 단계 훈련인 인간관계 개선을 통한 인간화 작업으로 들어간다. 이것이 이루어진 부부는 가정폭력을 대항하는 좋은 선교사가 될 것이다. 이것도 매년 1회 주어진다. 사용되는 도구들로서는 (1) Conflict Inventory & Self/Partner knowledge Inventory, (2) Firo-B Scale & Firo-F Scale, (3) Relationship Therapy, (4) Getting to Yes, (5) Six Thinking Hats등이다. 물론 수양회 형식을 갖고하는데 그 형식은 제 1 단계와 비슷하다. 상담, 강의, 실습, 기도회, 예배들으로 이루어진다.
제 2 단계 부부의 영성훈련이 끝나면 다시 3개월 동안 생활에 적용한 후 그러나 10개월이 넘지 않는 한도로 자녀들과 함께 제 2 단게의 후반부 가족훈련에 참여할 수가 있다. 이것은 자녀문제를 다루는 영성훈련이다. 물론 2년에 1회 주어지고 수양회 형식을 갖춘다. 부모는 자녀를 대동해야하며, 자녀도 부모를 대동해야 참석할 수 있다. 그 도구로는 (1) 음악 치유, (2) 스스로의 작은 연극 치유, (3) 부모와 자녀를 위한 합동강의, (4) 부모 자녀를 위한 분리 강의, (5) 운동치유등이다. 이 훈련을 끝낸 사람들은 가정폭력방지를 위한 프로젴트이 일원으로 실제의 훈련을 쌓는다.
3) 책임적 자아 생성연습
부부와 자녀와 더불어하는 훈련을 마치고 가정폭력 퇴치와 방지를 위한 사업에서 관계적 자아의 훈련을 쌓고 있는 사람들은 영성훈련의 제 3 단계인 생활편의 훈련에 임할 수가 잇다. 이것은 책임적 자아 회복을 위한 것으로 소외 해방의 궁극적인 단계가 되며 사회내의 어두움을 막는 적극적인 예방법인 것이다. 이것에는 훈련은 생활자체여서 자원봉사(VOLUNTERY SUFFERING)로 사회내에서 기초 공동체가 새 생명으로 생성되는 것이다. 이민 사회내에 소외당한 매춘부들을 위한 사역을 통해서 변형연습의 실제 훈련을 한다. 사용될 도구로는 (1) Networking으로서 매춘부 자신들의 모임이나 봉사자들은 후원회원이 된다. (2) Voluntary Suffering, – 감옥방문 (성경공부, 예배, 집행유예자들 상담), – 집행유예자들의 보호(숙소, 기술/신앙교육, 건물수리나 건축에 동원, 인간적 상대 즉 용서와 은혜 정신적 치료, 신앙교육), – 기금모금 등이다.
2. 목표 달성을 위한 시행 전략
1) 변화 목표 달성을 위한 시행 전략 계획
(1) 자아 정체성 생성 연습
기초반 (개인 웍샆) – 영성훈련원 Integral Spirituality Workshop (I)
첫실시일: 1994년 7월 18일 – 20일 (이중문화가정 여름캠프로 열었다.)
대상: 1. 18세 이상이면 누구나 참석할 수있다.
2. 기초훈련을 마친 후 3개월 동안 연습한 후에 중급반 택하되 8개월 이내에 택할 것을 권한다.
모임의 크기: 20-40 명을 대상으로 한다.(35명참석)
때: 매년 5월부터 시작하되 3개월에 1회 제공된다.
기간: 목-토 (3일간)
장소: 지역을 순회한다. (CT Wisdom House에서)
시설: 수양관이나 호텔로 한다. (Catholic 수녀원)
삶의 축제 Celebrating Life
<개인 훈련 일정표>
1일 2일 3일
오전 8시 등록 및 아 침 식 사
오전 8시 30분 방배정
오전 9시 (1) 정신검사 (6) 자아발견 I-3 (9) 자아발견 II-1
(2) 성격검사
오전 10시15분 휴 식
오전 10시30분 (7) 촛 점 (10) 자아발견 II-2
정오 점 심 식 사
오후1시30분 (3) 자아발견 I-1
(5) 개인 상담
오후 3시 휴 식
오후 3시 30분 (4) 자아발견 I-2
(5) 개인 상담
오후 6시 저 녁 식 사
오후7시30분 (5) 개인 상담
(8) 경험과 치유
오후10시 취 침
(2) 관계적 자아 생성연습
교회는 개인이 자신의 정체성을 하나님 안에서 바로 찾은 모습일 때는 하나님이 관계적이니 자연 교회의 기초 공동체 속에서 함께 친교를 나누는 관계적 자아로 생성이된다. 따라서 교회는 사람이 중요하지 행사가 중요한 것이 아니다. 다시 말해서 교회는 관계를 하나님과 인간과 이루어지는 십자가의 자리이다. 교회는 집합된 정체성 (COLLECTIVE IDENTITY)이라 볼 수 있다.
그러면 확장된 가정으로서의 교회가 오늘날 여성차별을 대항 해서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일까? 삶의 온전함을 향하여 더불어 사는 훈련은 중요한 것이다 이 더불어 삶을 해하는 비인간화의 소외현상을 대항해서, 가정내의 폭력으로 학대받는 여성들을 위한 프로젝트를 한미여성연합선교회를 통해서 시도하고자 한다. 본 프로젝트는 관계적 자아회복을 위한 치유중 하나의 정책 대안제시를 임을 밝힌다.
< 1 > 문제 분석
아내 구타는 결혼 2년 미만에 시작되는 일이 가장 많고, 결혼기간이 쌓일수록 구타를 시작하는 비율은 차차 줄어들고 있는데, 결혼 전부터 손찌검을 당하면서 결혼으로 이르게 되는 여성이 결혼한지 10년 이후에 처음으로 구타당하는 여성의 비율보다 높게 나타나고 있다. 이와같은 결혼 전 혹은 결혼 초기와 같은 초장의 구타 시작 또는 구타 허용은 잦은 구타의 높은 빈도와 유관할 것으로 추측 된다.
이로 미루어 피구타자의 쪽에서 볼 때 최초의 구타허용이 장기적 습관적인 피학대를 유발하게 된 것이며, 구타자로서는 최초의 만행을 자제하지 못했을 경우 폭력이 고질화되고 기질화되어 치유불가능한 경지에 이르는 사례가 많음을 알 수 있다.
구타 이유로 제시되고 있는 항목은 내담자의 주장을 그대로 인용한 것인데, 이 가운데 성격난폭, 주벽, 의처증, 외도의 순으로 높은 비율을 나타낸다. 실제로 구타가 발생하는경우 구타자가 내세우는 표면적인 이유는 이 가운데 어느 하나일 수 있으나 구타자의 심리 저변에는 여러 요인이 복합적으로 깔려 있는 경우가 많다. 즉 성격난폭과 주벽, 의처증이 합병되어 표출도기도 하고, 돈 문제와 열등감 또는 불복종과 복합, 아내의 혼전 성관계와 의처증의 복합, 성생활불만과 외도가 겹쳐서 구타로 나타나기도 한다.
이와같은 복합된 동기에서 발달된 아내 구타는 습관화하는 경향이 높고 손이나 발로 구타하는 경우가 가장 많으나, 흉기로 구타하거나 담배불로 지진다든지 옷을 벗기고 때리는 등 포악하게 구타하는 경우도 꽤 있어서, 피 구타자가 중상이나 골병이 드는 경우가 높게 나타나고 정신질환을 일으킨 경우도 62건이나 되어아내 구타의 횡포성과 그 심각성을 잘 나타내고 있다고 하겠다.
이렇게 활동에 지장을 줄 정도로 심각하게 구타해 놓고도 반성하는 경우보다는 당연시하거나 재 공격, 감금 또는 아내축출 등 더욱 뻔뻔스러운 태도를 나타내는 경우가 훨씬 많아 지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피 구타자인 아내들은 참거나 못견디어서 가출 한다든지, 무조건 사과 한다든지 하는 경우가 많다. 피 구타자의 행동은 속수 무책인 경우가 상당히 많다. 더우기 아내를 구타하는 사람은 자녀를 구타하는 경우가 상당히 많음을 볼 수 있다. 이러한 결과는 결국 한 가정뿐만 아니라 한인 공동체의 발전적 요소에 치명타를 줄 수 있는 것이다.
< 2 > 정책 대안
* 계몽운동 (1차 5개년 중 지속 시켜야 할 문제)
남여의 차별의식을 없애는 일을 시작해야한다. 이것은 공동체적 사업이며한 개인이 할 수 없는 것이다. 남여 역할의 차이를 강조하는 이른 바 비 인간화교육이 아내의 구타의 소지를 마련해 주고 있음을 알려야한다.
– 책, 신문 방송등의 대중 매체에서 남여 평등 운동을 고취시켜야 한다.
– 또한 모든 방송 매체에서 폭력을 미화하거나 폭력을 조장하는 일은 금지 시켜야한다.
– 폭력은 여하한 이유에서 용납할 수 없다는 한인사회 기풍을 조성해 나가야 한다.
– 어린이들 체벌을 정당화 해서는 안된다.
– 아내 구타에 대한 무지를 깨우치고 잘못된 인식과 태도를 교정해야 한다.
– 아내 구타 내지는 아동 구타에 대한 심각성과 이에 대한 대책방법으로 널리 알려서 보호 받도록 한다. (먼저 911 신고, 경찰에서 ‘Complain’ 번호를 받은 후, 진정으로 신변에 위험을 느끼게될 경우 카운티 가정법원에 가면, 판사가 그 자리에서 ‘Order of Protection’을 만들어 준다. 이로서 구타자는 피구타자의 주변에 접근할 수 없도록 법에의한 보호가 된다. 접근할 시에 관할 경찰에 전화 신고하면, 구타자는 불법인으로 구속 조치된다. 이것은 이혼 사유가 된다.)
* 지역 사회 운동 (1차 5개년 중 1년 이내에 해결해야할 문제)
1 단계 – 정책 중 지역 사회 기관들이 해야할 일은 다음과 같다.
첫째: 일반적으로 학대 여성보호법이 있으나 한인 여성의 특수 상황에 맞는 법적 보호 가 마련 되어야 한다. 심지어 성희롱 법의 적용과 신고를 위한 한인 여성을 위한 특별 전화 및 후속 조치의 강화
둘째: 여권 신장을 위한 단체나 인권을 다를 단체가 활성화 되어야 한다. 이런 문제를 계몽하고 상담하고 그리고 제도적 뒷바침을 위해 투쟁하는 단체가 한인 공동체적인 차원에서 많이 나와야 한다.
세째: 병원이나 상담소에서의 조기 발견 및 벅절한 도움, 경찰서와의 연계, 변호사 등의 신속하고도 적절한 도움이 필요하다.
네째: 상담소나 병원 종사자들에게 철저한 교육 및 대책을 위한 교육이 이루어져야 한다. 지역 사회에서 이러한 문제를 덮어두는 것이 아니라 가시화시켜서 여론을 조성해 주어야 한다.
2 단계 – 2 단계에서는 조기 발견과 조기 대책을 강구하는 것이다.
* 조기발견
– 지역인들이,
– 경찰서에서,
– 병원의 응급실,
– 정형 외과의원,
– 학교
– 교회
– 기타 집합 장소에서
– 상담소에서 (여성의 전화, 가정 문제상담소, 가정 법률상담소, 아동 상담소, 청소년 센터, 건간 상담소, 인권 상담소 등)
* 조기 대책
(1) 위기 차단과 보호; 발견 즉시 가해자를 구속 혹은 구속하도록 경찰에 신고해야한다. 그타를 즉각 중지시켜야 하고 그 현장으로 부터 피해자는 피신 시켜야 한다. 긴급 대피소를 각 카운티 마다 만드는 것이 도움이 될 것이다.
(2) 피해자의 응급치료; 골절, 뇌진탕, 안구파열, 낙태 등으로 이어짐으로 응급 치료의 대상이 된다. 정신과적 증상도 동반하는 수가 있으니 어느 병원을 지정하여 쿠타 당한 아내들을 전문적으로 치유할 수 있는 병원을 연방정부나 뉴욕 주로 부터 지정받는 것이 필요하다. 아니면 현행데로 카운티 정신과 의사와 주립정신병원의 도움이나 왜래진료를 해주는 지역 공동체 정신 치료소로 가야할 것이다.
(3) 정신적 치료소; 자존심의 회복, 정서적 및 사회적인 고립을 해소하기 위해서 특수 교육을 받은 전문가를 배치 하여야 한다.
(4) 가해자인 남편에 대한 대책; 구타자의 정신 병리학적 검사를 법적인 차원에서 실시해야 한다. 구속력을 가지고 피해자 뿐 만 아니라 가해자도 똑같이 치유를 함으로 인해 더 이상의 피해가 나오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야 할 것 이다. 만약 온 가족 (아동, 부모)이 다 피해자이면 가정적인 전인 치유가 병행되어야 한다.
(5) 협조 기관과의 연계;
종교기관 – 성직자를 통하여 종교적 심성을 가지고 치유의 방법을 찾아야 한다. 지정교회 혹은 특수교회를 통하여 특수사역을 할 수있다.
긴급대피소 – 위기에 처해 있을 때 긴급히 대피할 수 있는 고유의 전화 번호 및 대피소를 설치해야 한다. 피해자의 안전보호를 위해서 절대 주소를 누설해서는 않된다.
3 단계
3 차 예방은 조기 발견, 조기 치료를 한 후에 폭력이 재발하지 않도록 하거나 폭력 남편으로 부터 독립된 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 일이다. 물론 실제 상황에서는 1 차, 2 차, 3 차 예방이 동시에 진행되어야 효과적이다.
성공적인 3 차 예방을 위해서는 김급 대피소, 상담소, 직업훈련원, 행정기관, 경찰서, 법조계, 교회, 약물 및 알콜중독 치료소, 의료원 등 지역 사회 전체가 우기적인 조직을 이루어 나가야 한다. 여기에는 남편에 대한 대책, 부인과 그 자녀들에 대한 대책이 별도로 혹은 공동으로 마련되어야 할 것이다.
< 3 > 치유 원칙
장기적인 치료대책이 요망된다. 뚝 떨어진 자존심과 오래 지속된 무기력 때문에 독립심을 재건 시키는 데는 많은 시간이 필요하다. 서두르면 자살, 타살, 치료 중단 등의 부작용이 생긴다. 이혼하지 못하는 경우에는 평생 치료적 도움이 필요하다.
독립심을 재건하는 것을 치료 목표로 삼게 된다. 손상된 자존심을 올려 주는 것이 중요한 대책이 되는데, 그 밖에 인간의 권리, 삶의 의미, 여성의 권익 등에 관한 교육도 병행할 필요가 있다.
남편의 구타가 종식될 가능성이 있는 경우 즉 특수한 정신 병일 때, 그것이 치료로 회복되었다면, 이혼은 종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그 대신 남편의 병의 본질과 치료, 예방 그리고 가정간호에 대한 지식을 가르쳐 줄 것이다.
남편의 구타가 종식되지 않을 경우, 그러니까 특별한 정신병 없이 성격장애로 구타하는 경우는 이혼해서 독립해 사는 방법을 도와 주게 된다. 그럴 경우에는 가능하면 사전에 법의 명령으로 남편의 폭행을 제지하기 위한 대책을 주선함이 원칙이다.
경제적 직업적 기능을 회복하기 위한 또는 그런 기능을 습득하기 위한 훈련을 주선한다. 그것은 이혼 전이나 이혼 후에나, 그리고 폭력 남편과 다시 함께 사는 경우에도 마찬가비로 필요하다.
이혼하기 이전에는 가능한 한 남편과 떨어져 살 수 있도록 권하고 그런 기간이 길면 길수록 독립심 재건에 효과적이다.
이혼하기 잊전이나 이혼을 못하고 남편과 함께 살 수 밖에 없는 경우에는 남편의 구타를 피하는 가능한 밥법을 모색할 것이다. 폭력 남편에게도 약한 점은 있다. 구타를 피할 수 있는 빈데를 발견하는 것이다. 가령 경찰 신고 혹은 신고의 위협, 이혼 위협, 입원 위협등이 효과적이다. 그러나 반대로 더 심한 구타를 자극할 수도 있다. 특히 술취하면 이론적인 설명이 필요치 않으므로 무조건 그자리를 피하여 조심하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
구타가 시작될 것 같으면 병원에 입원하거나 도망하는 방법도 있다. 그러나 피하는 것이 매양 가능한 것은 아니나, 최선을 다해 구타를 당하지 않는 방법을 신중하게 모색하는 것은 중요하다.
이혼 전 뿐 아니라, 이혼 후에도 남편의 보복이 늘 예상되므로 법의 보호를 받도록 관계기관과의 유대를 굳게 할 것이다.
이혼 후에도 치료적 도움은 계속 필요하다. 그 후에 오는 좌절, 우울, 자살 등 정서적 갈등을 도와 주어야 할 경우가 많고 현실적인 어려움들, 이르테면 직업, 자녀교육, 이혼녀에 대한 잘못된 인식 등에 대한 도움도 요망된다.
아내 구타는 한 개인이나 가정의 문제로 만 다루어 질 수 없다. 또한 특정 분야의 노력으로만 해결될 것이 아니다. 한 지역 사회 나 공동체 전체의 차원에서 폭력 방이라는 인권의 중요한 문제를 그리고 자라나는 2세들에게 밝은 내일을 약속한다는 차원에서 지속적이고 적극적인 자세롤 실천해 나가야만 할 한인 인민 사회의 공동의 과제인 것이다.
< 4 > 결론
가해자인 남편에 대한 지속적이고 근본적인 치유 및 폭력 재발 방지에 대한 법적 감시 기능이 있어야 할 것이다. 불리한 판결이나 일방적으로 당하는 판결을 받아서는 않되므로 여성 인권단체의 감시 기능도 활성화 되어야 한다. 학대받는 여성들과 성폭행 생존자들을 위한 봉사를 한미여성 연합 선교회에서는 다음과 같은 내용으로 개발하고 있다.


학대받는 여성들과 성폭행 생존자들을 위한 봉사
신앙 교육
지역사회교육 조기 발견
(가정, 학교) 조기 대책
계몽 운동
긴급전화
긴급피신처
옹호와 동반
법정옹호 설계 연구부서 및 병원 역활
법률 개정, 삶의 영위를 위한 기술
인간화 교육 및 복지 문제
후원단체와 협조 및 기타활동 집단 개인 가정 치유소(상담)
각종 구타에 대한 피해 보상 가해자의 진료
및 의료보험 및 치유 대책
기술 습득을 통한 자립 경제 도입 아동 문제
무료 서비스와 비밀보장
무엇보다도 사회 통념이 바뀌어지고 바른 가치관과 인간의 인권에 대한 모든 사람들의 바른 이해를 갖고 진정한 자신의 모습을 회복하여 진정한 정의로 더불어 모두가 자유로움으로 서로의 인격을 존중할 때, 진정한 행복임을 알도록 개혁해 나가는 과제가 우리에 남은 지상 숙제일 것이다.
< 5 > 관계 훈련
초급반 (부부 웤삽) – 영성훈련원 Integral Spirituality Workshop (II-1)
첫실시일: 첫 시도를 1995년 6월에 실시 예정 이다.
대상: 1. 기초훈련을 마친 사람에 한해서 주어진다.
2. 기초훈련을 마친 후 3개월 동안 연습한 후에 중급반을
택하되 8개월 이내에 택할 것을 권한다.
3. 부부나, 약혼한 남여
모임의 크기: 10-20 쌍을 대상으로 한다.
때: 매년 4월 부터 시작하되 3개월에 1회 제공된다.
기간: 목-토 (3일간)
장소: 지역을 순회한다.
시설: 수양관이나 호텔로 한다.
모퉁이의 머릿돌 Corner Stone (Relational Identity)
<부부 훈련 일정표>
1일 2일 3일
오전 8시 등록 및 아 침 식 사
오전 8시 30분 방배정
오전 9시 (1) 불화조사 (7) 관계치료 4 (11) 새 사고방법 1
(2) 나/상대 아는 량 조사
오전 10시15분 휴 식
오전 10시30분 (3) Firo-F Scale (8) 관계치료 5 (10) 새 사고방법 2
정오 점 심 식 사
오후1시30분 (4) 관계치료 1 (9) 개인 상담 1
오후 3시 휴 식
오후 3시 30분 (5) 관계치료 2 (9) 개인 상담 2
오후 6시 저 녁 식 사
오후7시30분 (6) 관계치료 3 (10) 승락받는 법
오후10시 취 침
중급반 (부모자녀, 가족 웤삽)/영성훈련원 Integral Spirituality Workshop (II-2)
대상: 1. 중급 II-1을 마친 부부와 그 자녀에게 한해서 주어진다.
2. 중급 II-1를 마친 후 3개월 동안 연습한 후에 중급 II-2를
택하되 8개월 이내에 택할 것을 권한다.
모임의 크기: 15가족의 식구들을 대상으로 한다.
첫 실시일: 1995년 6월의 부부훈련이 끝난 후, 8월 중순에 시도 예정이다.
때: 매년 3월 부터 시작하되 3개월에 1회 제공한다.
기간: 목-토 (3일간)
장소: 지역을 순회한다.
시설: 수양관이나 호텔로 한다.
모퉁이의 머릿돌 Corner Stone (Relational Identity)
<부모자녀 및 가족 훈련 일정표>
1일 2일 3일
오전 8시 등록 및 아 침 식 사
오전 8시 30분 방배정
오전 9시 (1) 안내 (7) 자녀훈련 (12) 자녀의 자존심
(2) 자체조사
오전 10시15분 휴 식
오전 10시30분 (3) Stress 관리 (8) 자녀의 사회행동 (13) 미래의 계획
정오 점 심 식 사
오후1시30분 (4) 부모의 생각 (9) 대인관계문제해결
오후 3시 휴 식
오후 3시 30분 (5) 부모의 일 (10) 분노의 해결
오후 6시 저 녁 식 사
오후7시30분 (6) 부모의 상관 (11) 스스로 공부습관
오후10시 취 침
(3) 책임적 자아 생성연습
교회는 사회내에서 책임적인 위치에 있다. 그것이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세상 앞에 제사장으로 선택한 모습이다. 관계적 자아는 이제 기초 공동체를 이루어 사회내에서 책임적 자아의 정체성을 회복해야 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형상인 자아 정체가 다른 사람들과 함께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내에 모이면, 하나님과의 관계를 맺는 유사성으로 모두가 집합된 한 몸을 이룬다. 이 몸은 다시 모양이 다른 사회단체들과의 관계를 이루며 생명 세포가 되여 분활되여 나누어주지 않으면 기초 공동체는 우유가 굳듯이 굳어서 다른 이익 사회를 닮아버리고 세상을 향한 축복의 도구로서의 기능을 상실한다. 선택의 반열에 서기를 포기하는 것이다. 따라서 첵임적 자아로서의 교회의 정체성은 선택이아니고 축복이며, 이러한 생성과정이 없이는 교회는 세상의 제사장이 아니고 세속 이익 공동체로 전락하는 불행한 일을 맞게되는 것이다. 종교의 형태는 있으나 생명 생성은 이미 정지된 상태이다. 이러한 책임적 자아로서의 교회의 생성과정은 바로 자원 봉사인 것이다. 자원봉사는 그 자체가 복합영성(INTEGRAL SPIRITUALITY) 생활로서 예수 그리스도가 행하신 자원봉사의 모습을 따라가는 것이다. 이것이 출애급으로 구원받고 자유로운 개인이 십자가에서 더불어 만나 동등한 대화가 가능하여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를 이루고 (COMMUNION), 이제는 그리스도의 몸의 능동적인 사역을 감당하는 것으로 사회 내의 생명 세포 (누룩)의 역할을 당당하는 것이다. 누룩과 씨앗은 따라서 수 많은 생명의 부활을 위하여 자신을 내어 줌이다. 이것이 하나님의 사랑의 지극이며, 우리를 부르신 하나님 뜻의 완성이다.
이러한 영원을 향한 책임적 자아로서의 교회는 이로 인해서 공동체의 파멸을 예방해주는 사역을 감당하게된다. 매우 주요한 목회의 영역이라 사려된다. 이러한 생성 공동체 연습을 위해서 자원봉사할 수 있는 다음과 같은 프로젝트를 제시한다. 소외된 사회의 한 공동체가 있다. 소외된 여성 중에서 가장 접근하기가 어려운 영역이 매춘부의 영역이다. 매춘부가 한국 뿐 만아니라 이민 사회에도 만하탄을 비로해서 많은 곳에서 독버섯일어나듯 일어나고 있는 실정이다. 이것은 비인간화의 극치이다. 하나님이 축복으로 주신 신성한 성이 상업화되는 것은 불행을 넘어 인간의 죄악상임에 틀림없다. 매춘부를 지목해서 희생양을 삼지말고 그리스도인 모두가 예수처럼 사마리아 땅의 야곱의 우물가에서 여인에게 생명의 물을 건네주며 이웃이 된 예수의 모습을 따라야 할 것이다. 매춘부로 인한 비인간화는 우리모두의 문제이고 또한 우리 모두의 해결해야할 문제이다. 여기서 교회의 생명 생성은 또한 가능한 것으로 결국 교회에 축복의 결과로 복합영성(영생)의 축복을 받는 것이다.
현 미주 한인 이민사회의 매춘부를 위한 별도의 보호소나 건강진단소 혹은 복지시설이 전무한 상태이며 Homeless Shelter(무숙자 숙소)와 Social Welfare (사회 복지 센터)에 의존하고 있는 형편이다. 이의 심층깊은 원인분석과 치유 그리고 생성하는 공동체를 위해서 이민 사회가 모두 노력해야 할 것이다. 윤락 여성 한 사람이 우리 자신의 자매임을 확인하고 사회전반적인 무의식과 모순을 분석하고(원인) 사회병리현상을 진단하면서 그 모순에 대한 분석과 대응전략을 공동으로 마련해야하며 거기에 따른 적절한 치유(원인치료, 질병치료, 예방치료)와 영혼 소생의 신앙 교육 더나아가서 생활 재건을 위한 복지문제와 예방 및 지속정 연구를 통한 재발 방지를 노력해야 할 것이다. 이를 위한 개인의 의식 개발을 거처, 관계의 삶으로 인간화를 가져이제는 사회병리 치료로 미래 사회의 건강 즉 생성공동체를 위한 모두의 자원봉사에 나오도록 함께 연습하는 것이 목적이라하겠다.
과거의 윤락문제에 대한 대책이 실패한 원인을 6 가지로 살펴보면, (1) 변형 공동체적 생성연습이 없었다. (2) 교회내에 선교적인 열정과 성령체험은 있으나 전문적인 방법을 도입하지를 않았다.(보건, 의료, 교육) (3) 종합적이고 장기적인 대책보다는 단순한 단기 프로그램으로 대처했었다. (4) 많은 재정적 후원과 자원 봉사자들이 없었다. (5) 원인은 놔두고 여성들에 대한 경찰에 의한 단순 검거에 의존했다. (6) 무엇보다도 개인의 영혼 속에 ‘자아의식’과 소외에서 벗어나오는 함께함의 훈련과 남을 위해 사는 자원봉사를 향한 생성역사인 십자가의 구속 사건이 없었다. 300여 교회가 넘는 뉴욕 뉴저지의 그리스도인들이 기도로 함께 할 때, 이민한인 공동체가 참 하나님이 창조하신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하리라 확신한다.
< 1 > 문제 제기
인종차별을 이미받고 있는 아시안인중의 한 무리인 한인 가운데에서, 이중의 차별로 신음하고 있는 여성들은 가정내의 폭력에 의한 희생자들이라 하겠다. 그러나 삼중고를 받고 있는 여성들이 바로 이종결혼으로 미국으로 건너온 후, 차별과 충격의 결과로 이혼을 하거나 당한 후 60%이상이 스며 들어간 곳이 마사지 파러로 이들을 향한 인간화를 위한 자원봉사의 선교적 사명이 오늘의 교회가 조직과 건물과 함께 소돔과 고모라 속에서 멸망당하지 않고 오히려, 회개하고 구원받던 니느웨의 모습이 되라고 확신한다. “윤락 여성을 위한 복지센타”는 이와같은 인종차별과 여성차별의 문제를 극복하기 위한 하나님의 부름에 응하는 사건이 되어야한다. 이를 통해서 같은 교인과 조직 및 건물을 가지고 늘 새롭게 생성되는 그리스도의 몸, 즉 교회는 이 땅 위에서 그리스도 의 부활하신 몸으로, 영생하는 몸으로 서는 것이다. 그러면 제 3 단계의 변형연습은 어떻게 할 것인가?
< 2 > 윤락 여성을 위한 종합 복지센타
현재 진행되고 있는 복지시설은 선교센타에서는 (1) 심리상담, (2) 사회복지 상담, (3) 친교, (4) 예배와 성경공부의 내용으로 운영되고 있다. 정부보조 사설 여성센타에서는 여성들이 요청해 왔을 때, 그 수입에 따라 일반 정부기관이나 의탁된 사설기관에 의해서 복지혜택(직업교육과 언어교육도 포함)을 받는 것이다. 그러나 윤락여성들이 그 곳에서 나오려는 결단과 시행까지에는 자신들의 자아의식이 너무도 약한 상태에 있어서 문제는 단순하지를 않다고 본다. 따라서 다음과 같은 한인 윤락여성을 위한 종합 복지센타를 제시한다.
한미여성연합선교회 종합복지센타
치유부 기술교육부 생활복지부 예방 및 계몽부 교육부 기획 및 연구부 생성부
원인치료 – 미용 – 취업 – 모자보건 – 성경공부 – 사회병리현상연구 – 미혼모
– 심리상담 – 양재 – 자영 – 성교육 – 예배 – 세미나/웤삽 – 10대 매춘
– 정신치료 – 미용 – 부업 – 건강교육 – 교양교육 – 타기관과 교류입양
– 컴퓨터 – 공동체 시장 형성 – 평가 및 기획 – 입법을
질병치료
– 신용협동조합 – 일반학교과정 이수위한
– 산부인과 – 기숙사 – 언어교육 친목결속
– 비뇨기과 (미주/한국)
– 치과 – Networking
– 자원봉사
종합치료
– 장기 치료
– 단기 치료
2) 변화 목표 달성을 위한 시행 전략 계획에 대한 실시
다음 3가지의 웍샆은 개인의 정체성을 확인하고 다른 사람과 함께할 수 있는 준비작업을 돕는 것이다. 각 웍샆은 3일간 이다. 제 1 단계인 자아 정체성 확인을 위한 의식화의 연습은 이미 실시가 되였으나, 관계적 자아 생성의 인간화 연습은 부부웤삽과 자녀와 함께하는 가족웤삽으로 각각 1995년 6월과 8월에 그 첫 시도를 할 예정으로 있다. 이 모든 교안은 논문의 분량의 이유로 각 단계 마다 한 권씩의 교안이 나올 것이다. 본 논문에서는 개략만을 소개하는 것으로 대신하려 한다.
(1) 자아 정체성 생성 연습
영성훈련원 Integral Spirituality Workshop (I)
기간: 1994년 7월 18일 – 20일
단계: 기초반 (Individual Identity)
주제: 그리스도안에서 축제 Celebrating In Christ
(이중문화가정 여름수양회)
성경본문: 미가 6:8, – “겸손히 네 하나님과 함께 행하는 것이 아니냐”
룻기 1:16 – “당신이 가는 곳에 나도 가고”
치유영역: 개인치유 심리상담 (Self)
“자아” 발견의 여정을 위한 “고침”의 목회
인도자: 윤태헌 목사
사용했던 도구: (1) 정신검사 (MMPI-2), (2) 성격검사 (MBTI), (3) 자아발견
강의 I (Homecoming), (4) 촛점 (Focusing) – Anger Treatment, (5) 자아발견 강의 II
(Enneagram), (6) 경험과 치유 (Experiencing God – Rainbow Meditation), (7) 호흡과 금식
(모일 때 마다 시작 전에 조금씩).
2) 관계적 자아 생성연습
영성훈련원 Intergral Spirituality Workshop (II-1)
기간: 4월 (첫 시도 1995년 6월 말)
단계: 중급반 (부부 웤삽) (Relational Identity)
주졔: 모퉁이의 머릿돌 Corner Stone
성경본문: 미가 6:8 – “인자를 사랑하며”
룻기 1:16 – “어머니의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이 되시리니”
치유영역: 가정과 교회 치유 (Basic Community)
“하나님의 다스림” 발견의 여정을 위한 “만짐”의 목회
치유내용: (1) Conflict Inventory & Self/Partner knowledge Inventory
(2) Firo-B Scale & Firo-F Scale
(3) Relationship Theraphy
(4) Getting to Yes
(5) Six Thingking Hats
영성훈련원 Intergral Spirituality Workshop (II-2)
기간: 3월 (첫시도 1995년도 8월 말)
단계: 중급반 (부모자녀, 가족 웤삽)
주제: 모퉁이의 머릿돌 Corner Stone
치유영역: 자녀문제, Relational Identity
치유내용: 음악 치료
연극 치료
부모 자녀를 위한 함께 강의
부모 자녀를 위한 분리 강의
운동 치료
상담 치료
3) 책임적 자아 생성연습
본 3 단계 책임적 장아 생성의 변형연습은 제 2 단계 연습이 끝난 사람들로 1일 안내 교육을 받고, 안내되는 지역과 기관에서 혹은 한미여성연합 선교회가 제출하는 자원봉사중 하나를 선택하여 자원봉사를 체질화하여 생명의 생성화로의 진정한 성도의 삶을 살아간다. 사회는 공동체로 변화되고 옛 교회에서 진정한 교회는 생성이 되는 것이다
영성훈련원 Intergral Spirituality Workshop (III)
기간: 2월 (첫시도가 1995년 10월 부터 시작이 되면 자원봉사자는 월
1회 모여 더불어 삶의 나눔을 갖는다.)
단계; 생활편
주제: Team Spirit
치유영역: 대 사회 문제 (Collective Identity)
“영원성” 발견의 여정을 위한 “예방”의 목회
성경본문: 미가 6:8 – “오직 공의를 행하며”
룻기 1:16 – “어머니의 백서이 나의 백성이되고”
치유내용: (1) Networking – Maintaining System
– Caring System
– Expanding System
(2) Voluntery Suffering
– 감옥방문 (성경공부, 예배, 집행유예자들 상담)
– 집행유에자들의 보호(숙소, 기술/신앙교육, 건물수리나 건축에
동원, 인간적 상대 즉 용서와 은혜 정신적 치료, 신앙교육)
– 기금모금
한편으로 단기 훈련 프로그램을 사용하고 있다. 이것은 다목적으로 어떤 대회에 한 부분의 프로그램으로 넣을 수도 있고, 선교회가 하는 행사의 중간에 넣어서 갖을 수도 있고, 특별한 경우에 어떤 문제를 공통으로 지닌 사람들 끼리 모여서 갖을 수도 있는 다목적 훈련 웤삽이다. 이것은 필자가 흔히 필요에 따라 사용하고 있는 방법이다. 이 방법을 축소하면 30분짜리 모임을 위해서도 아무장소에서나 가능한 것이다.
3시간의 더불어 삶 (큰 나눔)
시간: 3 시간
대상: 누구나
장소: 조용한 곳
1. 혼자 있기와 함께 있기의 교차 훈련
2. 더불어 삶의 선언
3. 더불어 계신 하나님과 더물어 삶 훈련 (예배)
4. 고린도전서 15장 42-58절 속으로의 더불어 여행
5. 홀로 있는 슬픔의 단계
(1) 흔들림과 무딤
(2) 경험과 표현
(3) 새로움으로 극복
(4) 잃은 자를 더불어 삶의 정황 속으로 밀어넣음
(5) 이웃들을 향해 부서진다.
6. 휴식과 평가(나눔)
7. 또 다른 더불어를 만들어
8. 하나님과 더불어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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