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Archives: Essay by WanHee Yoon

“The Season of Change” (Faith Column #2, Christian Today-LA, October 6, 2010) © WanHee Yoon

It seems like only yesterday was spring, yet summer has already passed, and suddenly I find myself standing in the heart of autumn.To see autumn’s face more closely, I visited a flower garden. The garden was filled with chrysanthemums of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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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의 계절” (목사관 신앙칼럼 #2, 크리스찬 투데이, 10/6/2010) © 윤 완희 사모

변화의 시즌 엊그제가 봄인가 싶더니, 어느 더 여름도 지나고 가을의 심장 안에 불현듯 서있다. 가을의 얼굴을 좀 더 가까이 보기 위해 화원에 들렀다. 화원에는 온통 색색깔 의 국화꽃들이 짙은 향기를 뿜어내고 있었다. 노랑색, 흰색, 자주색, 황갈색 … … 각자의 담겨진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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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wing Orchids” (Faith Column, Korean Christian Today, 2010) © Yoon Wan-Hee

Among the many flowers in the world, one I cherish most is the Western orchid. Whenever my husband and I visit patients in hospitals or make home visits, we often bring orchids— for within their quiet elegance lies a resilient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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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키우기” (신앙칼럼, 크리스찬 투데이, 목사관 서신, 2010) © 윤 완희

세상에 많은 꽃들이 있지만, 내가 가장 즐겨하는 꽃중에 하나는 서양난이라고 할 수 있다. 난은 우리 부부가 병원에 환자를 보러가거나, 가정 심방 할때면 즐겨 사용하는 꽃으로써, 꽃의 단아한 아름다움 속에 강건한 생명력은, 오랫동안 놀라움과 기쁨을 안겨 주기 때문이다. 며칠 전에도, 몸이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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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로 오세요” (목사관 서신, 시, 다섯번째) 1996, 윤 완희

잠깐만 귀를 열고 눈을 들어 보세요 삼백육십오 일, 흙을 이불삼고 구름과 바람, 태양과 달, 별들과 밤의 이슬을 먹으며 그토록 착하게 살아온 영근 가을이 들녘의 잔치에 오라고 오라고 부르고 있어요. 들국화 파리한 얼굴에 흔적없는 세월의 미소 시드는 광야의 풀 한포기에도 처절한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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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 상자” (목사관 서신, 시, 네번째) 1996, 윤 완희

새벽달 허공에 얼어붙은 아침 허락하신 주의 전에 불을 밝힙니다. 육신의 허기짐과 연약함을 주님의 허리에 감히 묶사오며 오늘도 기도 상자를 엽니다. 어둠을 껴안고 잠들어 있는 형제를 위하여 탁류에 헛발을 내딛는 자매를 위하여 성장을 멈춘 아기를 위하여 병과 연약함의 덤불에 넘어진 이들을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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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를 위한 기도” (목사관 서신, 시, 첫번째) 1996, 윤 완희

내 가진 것 이웃과 나누지 못하며 하늘의 것 얻기 위해, 오늘도 “주시옵소서!”라고 기도함을 용서하소서. 당신의 뜻은 전적으로 옳고 선하심의 전폭적 의지함 없이, 오늘도 “도우소서!”라고 기도함을 용서하소서. 사랑과 희생의 눈물어린 멍에 없이 십자가를 바라보며 오늘도 “십자가 지기를 원하나이다! 라고 기도함을 용서하소서.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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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 the Sake of Youth” (From the Pastor’s Residence Letters: O Souls That Leap Like Deer, Twentieth Story) By Yoon Wan-Hee, 1996

Among the young, there are some who already live as though they belong to the world of the old. Yet among the elderly, there are those who live with the freshness, vitality, and fulfillment of youth. When I speak with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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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음을 위해” (목사관 서신, 사슴처럼 뛰는 영혼들이여, 스므번째 이야기) 1996, 윤 완희

주변의 젊은이들 중에 이미 노인의 세계에서 사시는 분들을 보는가 하면, 연세가 많으신 어른들 중에 청년 못지않게 젊고 활기차고 보람 있게 사시는 분들을 만나뵐 때가 있습니다. 스스로 노인이 된 젊은이 들과 대화를 하다 보면 가슴이 답답해져 오다가도, 노인임에도 불구하고 젊게 사시는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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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모님들의 은퇴식” (목사관 서신, 사슴처럼 뛰는 영혼들이여, 열아홉번째 이야기) 1996, 윤 완희

지난 주간에는 197회 미 연합 감리교 뉴욕 연회가 홉스트라 대학 (Ll, N.Y)에서 열렸습니다. 뉴욕 주와 코넷티컷 주에 8개의 지역으로 나눠진 500여 개 교회의 목사님들과 평신도 대표 약 2,000여 명이 모여 한 해의 예산을 확정하고 각 부서의 임원들을 선출하며, 새롭게 성직에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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