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세형 박사의 백두 천지 기행을 보고
한라의 백록담
백두의 천지
아,
그리운 나의 강산
그렇지
아무렴 구름과 바람이 되어
우리의 소원 어디에 있든
마침내 자유되리
오가는 단군의 얼
모두 사물로 어우러져
사당패의 장단처럼
한마당으로 살아가리
얼쑤
You must be logged in to post a comment.
You must be logged in to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