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사랑의 하나님을 믿습니다—
삶의 아침, 낮, 저녁을 다스리시는 하나님—
나에게 그분의 사랑을 나누라 부르시고
남을 섬김으로 주님을 섬기라 하셨습니다.
나는 몸과 영 그리고 공동체의 위대한 치유자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다.
때로 내 태도와 행동으로 그분께 죄를 지었음을 고백합니다.
용기 있어야 할 때 망설였습니다.
나는 모든 존재의 창조력이신
성령을 믿습니다.
성령은 늘 내게 계셔서 인도하시고 강하게 하십니다.
그러나 나는 성령이 내게 부르신 온전한 사람이 되지는 못했습니다.
내 삶의 날들을 통해.
나는 하나뿐인 거룩한 교회를 믿습니다,
성도들의 교제를 믿습니다,
그리고 죽었던 땅에서부터
자유와 정의와 평화가 넘치는 영원한 땅을 만드시는
그분의 일을 믿습니다.
– 윤 태헌, 1982년 7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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